2006년쯤 하우스작물판매전문으로 하던 영농조합법인 A는 법인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B농협에서 대출 하였고. 만기일이 지나도 갚지 못하여 임의경매를 당했습니다.
2010년12월 원금전액 경매배당을 받은 B는 미처 다받지 못한 이자채권을
받기위해 2020년 3월에야 지급명령을 처음으로 신청했습니다.

A회사는 법인이기 때문에 상사채권의 시효 5년이 되는 2015년12월경에
시효가 완성됐다고 이의신청하려고 합니다.
추가로 이자채권만 남아있다면 시효3년에 해당되어서 이미 2013년 12월에
소멸시효가 완성됐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요?

당시 보증인이었던 대표이사는 이미 회생면책을 받고 연락두절입니다.
법인 소유로 숨겨놓은 부동산이 있는것을 B농협에서 조사해갔다는 소문이 있는데
법인을 그대로 인계받은 현재 대표이사는 시효 5년 또는 3년 중
어떤 주장을 하는것이 좋을지 여쭤봅니다.

코로나사태가 조속히 종식되고 회원님 모두가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