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감사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충남 조치원에 상가 건물을 신축중 기초공사중를 하고 있습니다.
채권자들이(4명) 2억정도를 빌려주고 약정날짜에 돌려받기로 하고 약속어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약정날짜가 되어도 지급을 못받아서 땅에다가 가처분등기을 하였으나 말소를 해야 돌려준다는 이유로 말소를 해주고 기다렸는데 못 받은 것 같습니다.
그러던중에 건축주가 땅에 대해 신탁회사에 신탁을 하는 바람에 압류나 가처분을 할 방법은 없고 
현재 분양중에 있으며 신탁원부를 보니 계약내용에 우선수익자가 하나은행으로 되어 있고 건축주가 수익자로 되어 있습니다.
신탁대금, 분양대금, 분양수익금, 현분양중인 상가에 대하여 압류나 가처분할 방법이 없는지 아님 다른 방법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는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일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