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코너가 있는데도 바쁘실지도 모르는 교수님께 전화를 해서 죄송하네요
회사설립 후에 감사 선임시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여서는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교재에 나와 있는데 구체적인 사례가 없어서 해석을 못하겠습니다.
저희 사무실에서 얼마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총 발행주식총수 : 1,200,000주
(주)나산 : 774,000주(주식보유비율:64.5%)
고현석 : 336,000주(주식보유비율:28%)
안병균 : 90,000주(주식보유비율:7.5%)
이 경우에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은 36,000주 인데요 감사선임은 주주총회 보통결의 잖아요
36,000주씩 합쳐도 (36,000+36,000+36,000=108,000)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을 충족을 못시는데요
발행주식총수 1,200,000의 4분의 1이면 300,000주
어떻게 해석을 하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