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4년 성탄절을 맞이합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겸손하게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아울러 나홀로 스쿨에 찾아오시는 여러분들에게도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따뜻함으로 법무를 임하시는 이병일 선생님께도 귀한 축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더욱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