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이병일 선생님, 그리고 이하 회원님들.....
오늘자로 제가 나홀로 스쿨에 가입한지 4년째 되는 날입니다.
세월이 무척 빠릅니다. 그 세월 동안 많은 가르침과 도움을 주신 이병일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미천한 지식에도 불구하고 답변을 드림에 호응을 해주신 여러 회원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질문에 답변을 못드리고 감사 인사만 잠깐 드리고가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나홀로 스쿨의 끝없는 발전과 여러 회원님들의 성원 부탁 드립니다.
법의 무지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환한 등불 같은 귀한 사이트로 남아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강건한 하루 되십시요. .emoticon...(나의 나 된것은 주의 은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