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벌써 11월의 문턱에 들어섰네요.

이곳 주인장이신...이병일 교수님의 뜻을 알고 나서는 ...참으로 이 시대 진정한 실무가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주위 내노라하는 변호사 등등은 목에 기브스를 하고, 거저의 도움 주는 것을 마다합니다.

사법시험 합격 소감에서는 왠 그리 무지하고, 약자를 돌보겠다는 분들이 많은데..
정작 우리 서민들 주위에서 그런 분을 만나기는 하늘의 별따기예요.

우리는 이곳을 사랑하고 아껴야 해요.
모두들 고마움을 느끼면서도 그 때 뿐이고 조금 인색한것 같아요.

우리의 삶은 풍성해야합니다.
쪼들리지 말아요.
나눠주어요.
사랑해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