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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정법원내의 가족동상 

: 부부간의 갈등이 결국 가족해체를 낳는다고 했을 때 낳은 자녀에 대하여는  사회적으로도 큰 부담과 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좋을 땐 언제고, 싫다고 이혼을 하자고 하면서도 아이들을 맡지 않겠다고 하는 이혼남녀들을 보면 너무도 이기적 사회풍토가 만연한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이혼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된다고 할지라도 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 요구됩니다.


                법무에 대한 겸손한 자신감을 가집시다.
                                              - by smilelaw -